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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 설명 어쩌구 저쩌구

[매쉬업패밀리] 블랙탠저린, “어쩌구”

초기단계에 있는 창업팀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초기창업육성팀 무려 629팀이 지원하며 16:1이라는 엄청난 경쟁률로 시작된 대전 청년창업사관학교, 최근 데모데이까지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는데요. 그 뜨거웠던 순간을 기획하고 함께한 팀이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블루포인트가 올해...

[매쉬업패밀리] 엔츠 “AI…”

‘사이드 프로젝트(Side project)’란 본업 이외에 개인의 관심사와 연결된 프로젝트를 일컫는 말로, 평생직장의 개념이 사라진 요즘 ‘N잡러’, ‘부캐’ 등과 함께 떠오르고 있다. 특히 트렌드가 빠른 IT 업계에서는 새로운 경험을 얻고 자신의...

[매쉬업 Companion] 이영일 벤처파트너

안녕하세요! 브랜드 콘텐츠팀 인턴 LU입니다. 블루 인턴이 ‘콕콕’ 집어 질문하는 9월 블루 POINT 인터뷰 주인공은 투자본부 이태양 수석심사역입니다. 블루포인트파트너스의 투자팀은 기업이 일하는 방식, 사람들의 일상, Z세대의 문화에 변화를 가져올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혁신을 완수할 수...